축제/행사 32
양주 회암사지 왕실축제
조선 왕실과 인연이 깊은 여말선초 최대 규모의 사찰 회암사, 지금은 터만 남았어도 역사적 가치를 인정받아 2025년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 우선등재목록에 선정됐다. 회암사에서 수도(修道)생활을 했던 태조 이성계처럼 심신을 힐링하고 역사적 가치를 배울 수 있는 역사문화축제를 개최한다. 조선왕조실록의 행차기록을 모티브로 준비한 '태조 이성계의 어가행렬'과 '양주목사 환영마당'공연은 축제의 시작을 알리고, '회암사지의 8가지 비밀을 찾아서', '청동금탁을 울려라' 등 체험 프로그램을 통해 축제 방문객들이 회암사지에 대해 배우며 즐길 수 있는 축제를 선보인다. 그 외 무형유산 특별공연, 사찰음식 강연, 힐링콘서트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준비되어 있다.
경기도 양주시 회암사길 11 회암사지 박물관 2026-04-17 ~ 2026-04-19
2국립농업박물관 문화제 '쉼(休), 머무르다'
국립농업박물관이 수확의 계절을 맞아 문화제 ‘쉼(休), 머무르다’를 진행한다. 이번 문화제는 관람객들이 박물관에서 보고, 즐기고, 머무르며 쉼의 공간으로서의 박물관과, 일터, 삶터, 쉼터로서 기능하는 농업과 농촌을 경험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특히 이번 행사는 박물관 식물원에서 진행하는 무소음 디제잉 파티, 아티스트 특별 공연, 클래식 연주회 등 다양한 분야의 공연으로 이루어져 있으며, 퍼스널 퍼퓸 체험, 보물찾기 등 교육 체험 프로그램도 빼놓지 않았다. 이번 행사 주간에 개막하는 하반기 기획전시 <탄수화물 연대기>와 12월까지 선보이는 이희조 작가 콜라보레이션 전시인 <안녕한 여느 날>도 언제든 관람할 수 있어 전시 관람의 즐거움까지 누릴 수 있다.
경기도 수원시 권선구 수인로 154 (서둔동) 2025-11-01 ~ 2025-11-11
꼬마농부의 컬러 팜 대모험
국립농업박물관에서 어린이날을 맞이하여 어린이 문화 주간 행사 '꼬마농부의 컬러 팜 대모험'을 진행한다. 꼬마 농부들이 박물관 곳곳을 탐험하며 무채색 농촌을 알록달록한 컬러 팜으로 변화 시킨다는 컨셉의 이번 행사는 공연, 체험, 이벤트 등 다양한 즐길 거리를 제공한다.
경기도 수원시 권선구 수인로 154 (서둔동) 2026-05-05 ~ 2026-05-09
박물관 미술관 주간
서울특별시 용산구 서빙고로 137 (용산동6가)
서울특별시 용산구 서빙고로 137 (용산동6가)
청백리의 집, 오늘을 비추다
오리이원익 종택 및 관감당(충현박물관)에서 전통 문화 행사 '청백리의 집, 오늘을 비추다'를 운영한다. 조선의 대표 청백리 오리 이원익 대감의 청렴한 삶과 인조 임금이 하사했던 관감당을 주제로 연극 관람과 오디 염색체험, 관감당 탐구생활 등 어린이와 가족이 함께 즐길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구성되었다. 4월 18일, 5월 9일, 5월 23일, 6월 6일 충현박물관에서 운영된다. ※ 상세 내용 확인 및 예약은 공식 홈페이지 참조 요망
경기도 광명시 오리로347번길 5-6 (소하동) 2026-04-18 ~ 2026-06-06
본태박물관 쿠사마야요이 특별전시
제주특별자치도 서귀포시 산록남로762번길 69 본태박물관
제주특별자치도 서귀포시 산록남로762번길 69 본태박물관
실학박물관 어린이날 행사
경기도 남양주시 조안면 다산로747번길 16
경기도 남양주시 조안면 다산로747번길 16대전효문화뿌리축제
대전효문화뿌리축제는 천혜의 자연환경 속에 위치한 뿌리공원, 한국족보박물관, 효문화마을, 효문화진흥원을 아우르는 효문화 인프라로 효의 가치와 의미를 경험하며 자신의 뿌리를 찾아보는 축제이다. 전국에 어르신과 청소년 등 모든 세대가 어울리며 즐길 수 있는 축제의 장이 되어 전국에 효 실천 문화 확산 계기를 마련한다.
대전광역시 중구 뿌리공원로 79 (침산동) 2025-09-26 ~ 2025-09-28
2
관광지 371
국립민속박물관과 국립민속박물관 어린이박물관
국립민속박물관은 경복궁 내 본관과 파주관으로 구성된 민속생활사 전문 국립박물관으로 약 4,000여 점의 전통 생활 민속자료를 소장·전시하고 있다. 본관에는 어린이박물관이 함께 운영되며 전시실은 한국인의 하루, 일 년, 일생을 주제로 한 3개의 상설전시와 기획·야외전시로 구성되어 있다. 야외 공간에는 열두 띠 동상, 장승, 연자방아, 1970~80년대 골목을 재현한 ‘추억의 거리’가 있다. 교육프로그램과 전통명절 행사, 외국인 체험 등 다양한 문화 교육 활동이 홈페이지를 통해 운영된다. 어린이박물관은 사전예약제로 1인 1일 1회 관람이 가능하며 전통문화를 쉽고 재미있게 체험할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다. 국립어린이민속박물관은 어린이를 대상으로 한국의 전통문화를 쉽고 재미있게 배울 수 있도록 구성된 체험 중심 박물관이다. 국립민속박물관 본관 제2전시실 옆에 위치해 있으며, 입장료는 무료이다. 하루 30분씩, 1회당 50명씩 입장이 가능하며, 체험은 정해진 시간에 맞춰 운영된다. 월별 운영 시간과 프로그램이 다르기 때문에 방문 전 홈페이지에서 확인이 필요하다. 다양한 전시와 활동을 통해 어린이들이 전통문화를 자연스럽게 익히고 체험할 수 있는 교육공간이다.
서울특별시 종로구 삼청로 37 (세종로)
6의왕철도박물관
1호선 의왕역 부근에 위치한 의왕철도박물관은 한국철도공사(코레일)에서 대규모 운송수단이자 국민의 생활수단인 철도의 역사와 문화를 널리 인식시키기 위하여 설립한 박물관이다. 어른들에게는 아련한 추억을 떠올리게 하고 아이들에게는 유익한 교육과 체험학습의 장으로 많은 사람이 찾는 곳이다. 1935년 조선총독부 철도국에서 용산 철도종사원 양성소 내에 철도박물관을 최초 개관하였고, 현재의 철도박물관은 1981년 문을 연 철도고등학교 실습장 내 철도기념관이 모태로 1988년 현재 위치에 국립철도박물관을 신축 개관하고 1997년 서울역에도 제2관을 개관하였다. 이후 2004년 서울역관은 폐관하고 의왕철도박물관으로 이전∙통합되었다. 1호선 의왕역에서 차량으로 약 12분, 도보 약 12분(847m) 소요되며, 역에서 한 번에 오는 버스가 있다.
경기도 의왕시 철도박물관로 142 (월암동)
7친환경농업박물관
친환경 농업박물관은 2007년 개관한 공립박물관으로 용문산 초입구에 위치하고 있다. 의향의 고장 양평의 역사와 전통 그리고 친환경농업특구 양평군의 친환경농업을 다루는 전시와 교육 체험이 열리는 곳이다. 상설전시실 외에 기획전시실과 갤러리, 세미나실 등이 준비되어 있다.
경기도 양평군 용문면 용문산로 670
4LH 토지주택박물관
토지주택박물관은 우리 민족의 주거건축문화와 토목건축기술을 테마로 한 전문박물관으로 1997년 경기도 성남시 분당에 처음 문을 열었으며, 2015년 진주에 이전하여 새롭게 단장하였다. 박물관에는 주택도시역사관을 2022년 새롭게 신설하여 더 넓은 전시공간에 더 많은 내용을 담아 모두에게 열린 역사·문화공간으로 개방하고 있다. 1층 도시역사관은 한국전쟁 이후, 영단주택과 마포아파트를 시작으로 가히 혁명적인 주거문화 변화와 모두를 품은 도시의 탄생에 이르기까지 오늘날의 주택과 도시 발전상을 살펴볼 수 있고, 2층 토지주택박물관 제1전시관은 지혜로 지은 삶, 행복을 일구는 터를 주제로 우리나라 주거문화의 역사를 이해할 수 있도록 하였고, 고대부터 근대까지 실물에 가까운 다섯 채의 집을 재현하여 유물과 함께 전시하고, 제2전시실은 건축 재료와 도구를 통해 우리 건축기술의 흐름을 엿볼 수 있게 하였다. 박물관의 소장유물을 소개하는 특별전을 위한 기획전시실이 2층에 마련되어 있고, 박물관대학, 어린이문화교실, 찾아가는 박물관, 주말 박물관 등 다양한 교육 프로그램도 진행하고 있다.
경상남도 진주시 충의로 19 (충무공동)
9대구섬유박물관
섬유산업은 가내수공업적 전통산업에서 현대 산업 사회로의 발전을 이끄는 견인차 역할을 하였다. 우리나라에서도 경제성장기에 섬유산업이 중심 역할을 하였고, 대구는 그 한가운데서 섬유를 기반으로 성장한 ‘섬유도시’다. 이것이 대구섬유박물관을 건립한 이유의 하나다. 섬유는 탄소섬유, 나노섬유 등 섬유소재의 발전으로 과학, 의료, 첨단산업 등 전반에 걸쳐 적용되는 미래산업이기도 하다. 대구섬유박물관은 세계에서도 드문 섬유와 패션을 아우르는 종합박물관으로, 패션, 산업, 신소재 등 섬유의 역사와 특성에 관해 한 공간에서 전시하고 있다. 또한 공감할 수 있는 전시와 프로그램으로 시민들의 편안한 문화휴식처가 되고 있다. 대구섬유박물관은 한국 섬유·패션산업의 새로운 도약에 다리가 되고자 한다. 첨단으로 향하는 섬유·패션의 발전을 기업을 비롯한 섬유분야와 시민들이 소통할 수 있도록 가교 역할을 할 것이다. 추억을 떠올리고 새로움을 발견하는 즐거움을 누리고 싶다면 섬유박물관에 방문하는 것을 추천한다.
대구광역시 동구 팔공로 227 (봉무동)
11보령석탄박물관
보령석탄박물관은 보령시 동부 성주산(676.7m) 남쪽, 옥마산(599m) 동쪽 자락에 있는 박물관이다. 1970~80년대 우리나라 산업 발전의 원동력은 석탄이었으며 보령 지역에서도 석탄이 활발히 채굴되었었다. 이 박물관은 이러한 보령 지역의 역사를 기리기 위해 만든 박물관으로 석탄의 기원부터 석탄 산업의 역사, 광부들의 생활까지 차근차근 살펴볼 수 있고, 복원된 갱도에 들어가 볼 수 있다. 야외전시장에는 탄광에서 희생된 사람들을 추모하는 희생자 위령탑이 세워져 있다. 보령석탄박물관은 국도 40호선을 통해 방문할 수 있으며, 서해안고속도로 대천 IC, 무창포 IC와 서천공주고속도로 서부여 IC가 가깝다. 주변에는 옥마산 외에 성주산자연휴양림, 보령무궁화수목원, 개화예술공원, 보령시청소년수련관, 보령 성주사지 등이 있다.
충청남도 보령시 성주면 성주산로 508
2연세대학교 원주박물관
연세대학교 원주박물관은 강원도 원주에 위치한 대학 부설 박물관으로, 한국의 역사와 문화, 예술에 관한 다양한 전시를 제공한다. 지역사와 관련된 자료뿐만 아니라, 학술적 연구와 교육 프로그램도 함께 운영하며, 학문적 가치와 지역문화 보존을 목표로 하고 있다.
강원특별자치도 원주시 흥업면 연세대길 1 청송관 1층 117호 연세대학교 원주박물관한국차박물관
한국차박물관은 세계 녹차의 중심을 꿈꾸는 차의 주산지, 보성에 위치해 있으며 지하 1층, 지상 5층 규모로 수장고와 전시실 등을 갖췄다. 1층 차문화관, 2층 차역사관, 3층 차생활관을 테마로 보고 배우고, 체험할 수 있는 문화 공간과 다례등 각종 체험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한국 차 문화를 선도하고 있다는 자부심으로 차 문화의 올바른 정립과 보급은 물론 다양한 프로그램 개발·제공을 통해 한국 차의 미래를 여는 박물관, 다시 찾고 싶은 박물관이 되도록 노력하고 있다.
전라남도 보성군 보성읍 녹차로 775 (한국차-소리문화공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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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코스 111
서해바다 대부도에서 아이랑 같이 놀자
서해안 대부도를 중심으로 철새도래지 시화호까지 놀면서 볼거리가 참 많다. 공룡알이 발견된 화성의 공룡알 화석지는 특히 아이들이 좋아할 것이다. 또 대부도에서의 갯벌체험과 신기한 유리공예 체험을 할 수 있는 이색 유리 박물관은 어른들에게도 특별한 추억이 될 것이다.
인천의 박물관 코스
인천에는 이색박물관이 많은 편이다. 이 코스는 인천의 박물관체험 코스다. 어린이가 직접 만지면서 체험이 가능한 어린이박물관부터 근린공원 산책을 즐겨보자

남양주시의 이색박물관 모음코스
우리나라에는 정부운영부터 민간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박물관들이 많다. 그 중에 남양주에는 일상과 예술을 아우르는 이색박물관이 곳곳에 둘러 있다. 생소하지만 유명하고 즐거운 박물관을 찾아 떠나보자. 아이와 함께도 좋지만 친구들, 연인끼리도 즐거운 여행이 될 것이다.

강원도 영월의 우리 민속과 아프리카 민속 박물관에서의 토속체험
강원도 영월에는 경관 좋은 곳도 놀지 좋은 곳이 많지만 우리의 민화 박물관과 아프리카 박물관 등 우리나라와 전혀 연관이 없을 것 같은 이국의 문화를 함께 체험하는 것도 색다른 체험이 될 것이다. 영월의 민화박물관에서는 귀한 우리나라 전통 민화 3천여 점이 전시되어 있어 전문가들이 선호하는 곳이기도 하고 아프리카미술박물관은 아프리카의 매우 토속적인 미술품을 볼 수 있다.

눈으로 보고 마음으로 느끼는 경주 미술·박물관 여행
경주에서 함께하는 문화여행 신라의 역사와 과학 기술을 알아볼 수 있는 신라역사과학관, 박물관, 미술관, 과학관으로 떠나는 문화여행. 눈으로 보고 마음으로 느끼는 경주의 미술·박물관 여행 코스.

김해 전통문화와 대성동고분박물관 여행
김해로 역사를 공부하러 가자. 가락국의 시조가 잠들어 있는 수로왕릉을 시작으로 김해향교를 거쳐 김해문화원에서 우리의 옛 모습을 살펴보며 즐거운 시간을 보낼 수 있을 것이다. 대성동고분박물관에서는 금관가야의 실체를 비로소 확인할 수 있을 것이다. 초등학교 아이를 동반한다면 즐겁고 유익한 여행이 될 것이다.

박물관에서 놀고, 자연에서 배우다
청주시와 청원군이 합쳐지면서 청주는 더욱 볼거리, 먹거리가 많아졌다. 청주가 갖고 있는 문화, 교육, 체험에 정원의 자연과 문화가 더해져 금상첨화를 이루었다. 색다른 재미를 주는 잠사박물관이나 산림과학박물관부터 자연과 배움이 어우러지는 상성 문화단지 등 어느 하나 놓칠 수 없는 매력만점 여행지가 가득하다. 출처 : 머물수록 매력있는 충청
아시아경기대회장을 중심으로 가족 체험여행
인천광역시를 탐방하는 코스다. 제 17회 아시아게임이 치러진 아시안경기대회장을 중심으로 주변의 녹청자 박물관과 검단선 박물관 등 이색박물관을 체험해보자. 녹청자 도요지 사료관으로 개관된 박물관에서는 도자기 체험도 할 수 있다. 또 김포의 장릉은 실내박물관을 벗어난 넓은 들판에서 야외를 거닐 수 있는 즐거움이 있다.